AKB48 편애순위 버닝인생

올해 첫 글이 이런 거라니.....

해봤다.

1위. 타카죠 아키

1위에 빛나는 아키챠!
아키챠 너무 좋아♡

아직 선발멤버로 뽑힌적은 없지만 극장유닛, 콘서트 등에서 꽤나 밀어주는 멤버고 해서 2010년에는 정식 선발로 뽑히기를 기대중.
아키P 차기 에이스라고 했겠다 얼마나 밀어주나 한번 지켜보겠어. (아무한테나 다 차기에이스라고 하긴 하더라만;)
이제 승급된지 딱 1년 지났고, 아직은 노래고 춤이고 표정이고 뭐고 다 어색어색.
목소리는 일단 맘에 든다. 귀여운 노래 어두운 노래 어떤 유닛에 넣어도 괜찮은 분위기가 남.

얼마전에는 소속사도 생겼음! 유키링이랑 같은 기획사라서 그런지
2010 리퀘스트 아워에서 테모데모를 같이 불렀단다. 으헉, 안어울....리지만 어쨌든 기대된다.



2위. 다카하시 미나미

3위. 미네기시 미나미

4위. 아키모토 사야카

5위. 카시와기 유키


이거 재밌네. 나 미이 생각보다 엄청 좋아하는구나; 이렇게 순위가 높을줄은 몰랐다.
닼민이랑 사야카야 뭐 당연히 순위권이고. 
유키링! 유키링! 얘가 무대에서 참 이쁘단 말이지. 노래하는 목소리도 이쁘고 춤도 부드럽게 잘 추고 좋다.




6위. 오오시마 유코


7위. 마에다 아츠코


8위. 미야자와 사에


9위. 키타하라 리에


10위. 후지에 레이나


오오.... 정말 의외의 멤버들이 꽤 있군;
코리스 순위가 예전보다 많이 떨어진 이유는 얘가 무대에서 별로더라. 표정 이쁘게 짓고 춤 잘 추고 다 괜찮은데 보고 있자면 재미가 없음.
오히려 드라마나 쇼프로 쪽이 인상이 강하다. 쇼프로야 뭐 정말; 강렬하고;;; 연기 참 잘 하더라.
앗짱은 반대로 연기하는거나 토크하는거 보면 별로인데 무대에서 보면 애가 이렇게 이쁠 수가 없다.
춤도 다 틀리고 노래도 못하는데 자꾸 눈이 감. 무대 위에서 연기를 하시는 1위님의 위엄인가....
사에 좋아하긴 하는데 8위나 할 줄은 몰랐네. 키타리에 좋아하고.... 아키챠랑 참 친하던데 훈훈하더라.
레이냥은 요즘 왠지 눈에 들어옴. 베리즈 미야비 친척이라는데 이 집안에는 고양이의 피가 흐르는 것인가;




11위. 오오타 아이카


12위. 코지마 하루나


13위. 미야자키 미호


14위. 노로 카요


15위. 오노 에레나


꺄 러브탄 11위! 하루냥이야 그냥 뭐 보고 있으면 훈훈한 아가씨고...
먀오는 일단 살 좀 빼고 나서 다시 얘기합시다. 저 사진에 있는 건 누구? 저 턱선은 대체 언제적?
논티 좋아했는데 이적이 왠말이냐 어흑 ㅠㅠ
에레 별로 안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순위가 높네.




16위. 사시하라 리노


17위. 오쿠 마나미


18. 사토 아미나


19위. 시노다 마리코


20위. 카사이 토모미


20위. 이타노 토모미


여기서부터는 그냥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은 레벨... 마짱은 일단 살 좀 빼고 나서 다시 얘기합시다222
까사이랑 토모찡이 똑같이 20위 나온 거 보고 좀 웃었다. 나한테는 둘 다 똑같이 별로라서 낄낄.


이 밑으로는 사진 올리는것도 귀찮다. 이름으로 간다.

22위. 나카가와 하루카
23위. 니토 모에노
24위. 와타나베 마유 (헉 마유유 왜 여깄니;;;;;)
25위. 나카타 치사토
26위. 히라지마 나츠미
26위. 코바야시 카나
26위. 쿠라모치 아스카
29위. 요네자와 루미
29위. 나카야 사야카
29위. 나카츠카 토모미
29위. 나타베 미쿠
29위. 코하라 하루카
29위. 마스다 유카
29위. 사토 나츠키
37위. 우라노 카즈미
37위. 마츠바라 나츠미
37위. 치카노 리나
40위. 오호리 메구미
40위. 우메다 아야카
40위. 사토 유카리

29위부터는 모르는 애들이 많아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DRAW를 팍팍 눌렀더니 동순위 애들이 너무 많네 낄낄.
마유유가 저 밑에 있다니 나도 지금 쓰다가 깜짝 놀랐다; 하긴 관심 없긴 해....
ske가 포함되어 있었으면 쥬리나가 10위권 안에는 들었을 거고 레나도 15위쯤은 했을 거라고 생각함. JR 좋아하는 편.

akb는 쇼프로를 거의 안 보고 무대만 줄창 봐서 애들 성격같은건 잘 모르겠다.
무대만 봐도 너무 많아 나 아직 콘서트도 다 못 본 것 같애;;;;

하고 나니 재밌네.
몇 달쯤 후에 다시 하면 또 달라져 있겠지.

올해의 십덕질 결산 버닝인생

방금 블로그 결산을 해보고 충격을 받아서
글 하나라도 더하고자 올해 팬질했던 애들을 모아 보기로 했다.


브이는 작년만큼 미친듯이 달린건 아닌데 굵직굵직하게 알차게 달렸다.
카미콘도 갔다왔고 아송페도 있었고 내한콘도 있었고.

남자 팬질은 1년을 못 넘기는 내가 2년을 넘겨 3년째를 맞고 있다! 경축하자 경축.


연말이 행복하구나!
시상식에 가지 못해 집에서 가요대전 보면서 비빔면 두 개 끓여먹으며 울었다던 ㅠㅠ 승연이가
이젠 특별무대에 합동무대에 아주 바쁘다.
저 가발은 보자마자 둬헉 했지만 그래 니들 아니면 저런 컨셉 누가 소화하겠니; 이쁘다 이뻐


올해는 카라 악수회...는 못갔지만 그래도 팬미팅은 갔다왔네.
내년 일본 쇼케이스 쬐끔 가고 싶었는데 일옥에서 4만엔 가까이 갔다는 얘기 듣고 그냥.... 잘 하고 와라 아가들아.


(플짤임. 클릭하면 재생됨)

내 차마 올해 모닝구 팬질을 했다고는 말을 못하겠고.....
대신 AKB48를 좀 팠다. 이젠 웬만큼은 얼굴이랑 이름도 외운다

얘들 덕분에 플짤 만드는 실력이 늘었다~ 글자도 넣을 수 있고 모자이크도 할 수 있고 시작 정지버튼도 넣을 수 있고.
저 플짤에 나오는 애들 중에 내가 딱히 좋아하는 애가 있는건 아닌데(요즘은 아키챠♡ 모드)
내가 AKB를 좋아하는건 저런 분위기라서. 연말 리버 러쉬는 정말 힘들었다 흑흑


닥터!!!!!!!!!!!!!!!!!!!!!!!!!!!!!!!!!!!!!
도나!!!!!!!!!!!!!!!!!!!!!!!!!!!!!!!!!!!!!

올해는 방영되는 시즌이 없었지만 몇 달 마다 하나씩 떨어지는 에피에 눈물을 흘리며 그때마다 1시즌부터 복습을 했다 ㅠㅠ
나 아직도 크리스마스 에피 못 봤어 아까워서 어떻게 봐 그걸 어흐흐흑 ㅠㅠㅠㅠㅠ

이제 딱 하나 남은 테넌닥 에피를 보고 나서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기는 개뿔 가긴 어딜 가 ㅠㅠㅠㅠ


최근의 버닝거리.
블로그에 자기 사진은 조그맣게 올리고 남의 잡지 표지 사진은 대빵만하게 올리는 이상한 녀석;
탑코트는 굿즈 물량 좀 많이 찍어내라 어째 공지가 뜨자마자 솔드아웃이냐 싸우자는거냐.


엥 여러 가지 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뽑으려니 얼마 안 되네.

내년에는 좀 생산적인 팬질을 해보자고 생각 중. 글도 많이 쓰고. 캡쳐도 많이 하고. 동영상 다루는것도 좀 배우고.
올해는 뭘 많이 하긴 했는데 블로그에 정리해서 써 놓은 게 없어서 남은 게 없다; 다이어리만 낙서로 개판났고....

조금 있으면 2010년!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덕질 모두 대박나시길.

侍戰隊シンケンジャー 버닝인생


사무라이 전대 신켄쟈!

시험기간에 푹 빠져서 정말 열심히 봤음.

중간 포스팅 한 번 하고 가려고 지금은 25화쯤에서 끊고 쉬고 있는 중이다.
보면서 캡쳐를 하나도 안 해놔서 포스팅할려니 캡쳐가 없어 이걸 언제 다 다시 보나 막막했는데
한번 잡으니 또 흥분해서 캡쳐 수십장을 하고 앉아있고; 추려내느라 고생했다 난 왜 맨날 이 모양이냐.




(플짤 만드는 능력이 발전했당. 시작버튼 누르면 재생.)

신켄쟈 오프닝 음악이 별로라 아주 슬픔 ㅠㅠ 전대물은 오프닝이 생명인데!
그나마 좀 나은 엔딩을 올린다. 엔딩곡도 꼭 맘에 드는 건 아닌데 영상을 이쁘게 잘 뽑았더라.
애들 춤 추는 거 안 시켜서 너무 좋다! 몇년전인가부터 엔딩에 애들이 파라파라 댄스 추고 있던데 그거 아주 맘에 안 들었음;



캡쳐는 접고

태연이 240x400 폰배경 버닝인생

  


  


  


  



핸드폰 바꾼 기념으로 씐나서 만들었다.
로고를 지운다고 지웠는데 도장툴 눌른 티 좔좔.... 혹시 쓰실 분 있으면 더 잘 문질러서 쓰시길.

좋아하는 연예인은 참 많은데
핸폰 배경이나 바탕화면을 고르라고 하면 언제나 태연이 사진으로 손이 간단 말이지.
난 사진 볼때 이것저것 트집을 많이 잡는 편인데 얘는 뭘 어떻게 찍어도 잘 나오나봐 ㅠㅠ 사진 이쁜게 너무 많다 ㅠㅠ



CSI LV, Miami, NY 크로스오버 Drama


처음으로 CSI 세 시리즈가 한꺼번에 크로스오버!

Miami로 시작해서 NY을 거쳐 LV에서 끝나는 3부작이라 두근두근 기대도 많이 했었는데
뚜껑을 열고 보니...... 이게 몽미 ㅠㅠ

적어도 반장님 세 명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정도는 보여줘야 되는거 아니냐!


드라마 내용은 접고



마이애미에 레이 박사님 혼자 올때부터 읭? 싶었다.
아직 박사님 레벨2 아님? 그렉보다도 낮지 않음? 다른 도시에 저리 혼자 보내도 돼?;
예전엔 캐서린이랑 워릭이 왔고 뉴욕에는 호반장님이 간 거에 비하면 왠 쌩초짜를 보내...

게다가 마이애미 팀이랑 일하는거 보고 싶었는데 호반장님이랑 캘리가 다냐.
라이언이나 보아비스타나 하다못해 제시랑 엮어주지 월터라니... 월터라니!!!! 그 부검의는 또 뭐고! ㅠㅠ

거기다 마이애미 사건 해결한 후 뒷 조직의 존재를 깨닫고 나누는 대화에서
'이 일은 마이애미에서 끝나지 않을 것 같군요.' 라길래 난 둘이 같이 뉴욕 가는줄 알았지...
호반장님 마이애미 사건 다 해결됐다고 손 딱 떼시는겁니까!
물론 그 여자애가 마이애미 관할이 아니니 뉴욕까지 같이 갈 이유는 없지만서도... ㅠㅠ
브라질까지 출동하신 전적도 있으신분이 뉴욕이 뭐가 멀다고... ㅠㅠ 어흑 나 정말 슬펐어요.


뉴욕은 마이애미보다는 반장님들관계에 조금 더 집중을 해줘서 좋았음. 아주 조금이었지만;
박사님이 선글라스 끼고 장총 메고 오토바이 몰며 범인 쫓는데... 모... 모피어스....??;;;;

궁금한게 불법으로 적출된 간을 인식받은 환자한테는 아무 징계도 없나?
장기 이식 리스트에서 빠졌다는건 환자도 그게 불법이라는걸 알고 돈을 냈다는 얘긴데...
일단 인식받은 간을 꺼낼수는 없지만; 의사만 족치고 환자에 대한 언급은 없어서 좀 의아함.

그리고 라스베가스로 돌아와 사건 해결.
지금까지 모여온 스토리라인이 라스베가스에서 폭발하는게 아니라 레이 혼자 징징 매여 있다가
어쩌다 어쩌다 해결됐음. 해피 엔딩 해피 엔딩. 이런 스타일이라서 좀 맥빠졌다.
물론 사건은 끔찍했고 난 계속 끙끙거리며 보긴 했지만 얘기 자체는 많이 봤던 거라서...

그리섬이 빠지고 LV의 새 얼굴이 된 랭스턴 박사의 캐릭터에 무게비중을 실어줘야 되는건 알겠지만
처음인 크로스오버가 이렇게 레이 박사님의 마이애미 뉴욕 출장기;로 끝나고 나자 좀 섭섭하다.
그리고 그놈의 한국전쟁 드립은 좀 그만...


새벽 3시에도 일하시는 반장님들.
라스베가스가 새벽3시면 뉴욕과 마이애미는 아침 6시라고 함.
야간조인 LV는 알겠는데 대체 이 주간조 반장님들은 출근을 몇시에 하시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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