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E ME, ALIEN BOY! Drama



2007년 Red Nose Day에 방영된 Comic Relief에서의 영상.

빌리 파이퍼(로즈) 드립에 빵터졌다.

캐서린 테이트가 계속 반복하는 'Am I bovvered? (Do I care?)'는
Catherine Tate Show에서 캐서린이 연기하는 캐릭터 로렌 쿠퍼의 캐치프레이즈.
Am I bovvered? Does my face look bovvered? face bovvered? I AINT BOVVERED!
유행어상도 타고 옥스포드 사전에도 실렸다고 한다. 벨소리도 있다고!!

여기서는 셰익스피어 식으로 말을 해 주심. 'Ammist I bovvered forsooth?'
캐서린이 소네트를 줄줄 읊을때 데이빗의 표정이 압권. 낄낄.

영상 처음 봤을때는 진짜 반도 못 알아들었는데;
검색해보니까 스크립트도 있고 유튜브 댓글에서 서로서로 모르는 걸 가르쳐 주고 있었다. 귀여워라.
유튜브 덧글에 보니까 '우리 학교에서도 실제로 저런다' 라는 얘기가 많아 깜짝 놀랐음.
저따위로 말대답하는 애들이 실제로 있단말야?;;

자막이 딱히 맘에 들게 만들어진건 아닌데... 이런건 붙잡고 늘어지면 한도 끝도 없기 때문에 그냥 올린다.
틀린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지적 바람! 부탁! 플리즈!





2009년 Red Nose Day에는 데이빗이 사회를 봤음.
아우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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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하얀마녀 2009/11/11 03:12 # 답글

    이거 뭐야 포인트는 확실히 잘모르겠지만 존나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선생인데 저런학생있으면 주먹날아가겠다.
  • 오지 2009/11/12 02:31 #

    드라마 관련 농담인데 안 봤어도 재밌다니 다행이군!
    저런 애들이 실제로 있다니 대체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거야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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